🎉 수능 끝 ! , 수험생들이 가장 하고 싶은 일 10가지

“그동안 참았던 모든 걸 이제야 할 수 있다!” 인생 첫 자유, 수능 끝난 수험생들의 진짜 버킷리스트 🧾 1️⃣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기’ 수험생활 동안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 공부 루틴. 수능이 끝나면 대부분의 학생이 **‘그냥 쉬고 싶다’**고 말합니다. 핸드폰 보면서 누워 있기, 유튜브 몰아보기, 낮잠 자기 — 이 모든 게 최고의 힐링이 되는 순간이죠. 2️⃣ 친구들과 밤새 놀기 그동안 미뤘던 친구들과의 약속을 드디어 실현 ! 노래방, 볼링, 영화, PC방, 카페 투어 등 수능 끝난 날 밤은 ‘진짜 자유의 밤’이라 불립니다. 특히 “밤새 이야기하기”는 수험생들 사이의 로망이에요. 3️⃣ 여행 떠나기 ✈️ 시험이 끝나면 바로 제주도, 부산, 강릉 등으로 떠나는 여행이 인기입니다. 가벼운 1박 2일 여행부터 **해외 자유여행(일본·대만·태국)**까지 다양하죠. “공부 스트레스 풀고 새로운 풍경 보고 싶다”는 이유가 가장 많습니다. 4️⃣ 미뤄뒀던 취미 다시 시작하기 그림, 악기, 댄스, 운동 등 공부 때문에 잠시 멈췄던 ‘나의 취미’를 다시 찾는 학생들이 많아요. 특히 요즘은 헬스·필라테스·댄스학원 등록 으로 몸과 마음을 리프레시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5️⃣ 패션·헤어스타일 바꾸기 💇‍♀️ 교복, 트레이닝복, 똑같은 머리… 이제는 나를 표현하고 싶은 시기 ! 염색, 펌, 네일, 귀걸이 뚫기 등 ‘수능 끝난 변신 프로젝트’는 거의 통과의례처럼 여겨집니다. 6️⃣ 아르바이트 시작하기 💵 시간이 생긴 지금, 사회 경험도 쌓고 용돈도 벌기 위해  편의점, 카페,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학생이 많아요. 특히 “대학 등록금·여행비 마련”이 현실적인 목표로 꼽힙니다. 7️⃣ 대학 탐방 & 전공 알아보기 수능이 끝났지만, 진짜 진로는 이제부터 시작이죠. 대학 캠퍼스 구경 가기, 학과 체험, 입시 면접 준비 등 ...

미국에서 온 우리 손주, 한국 병원은 이용할 수 있을까 ?

요즘처럼 해외에서 유학하거나 근무 중인 자녀들이 많아지면서, 손주를 데리고 한국을 잠깐 방문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 출산 후 잠시 한국을 방문하는 신생아나 어린아이의 의료보험 적용 문제는 많은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헷갈려 하는 부분이죠.

“딸은 미국 유학생, 사위는 외국인 취업비자 근로자.
그런데 아이를 낳고 한국에 오면 병원비는 어떻게 되나요 ?”

이 질문, 실제로 매우 중요합니다.
한국의 의료 시스템은 체류 자격과 국적에 따라 보험 적용 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중심으로, 아이의 한국 의료보험 적용 여부와 어린이 여행자보험 가입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한국 방문 시 아이의 의료보험, 이렇게 구분됩니다

한국에서는 단순히 “부모가 한국인이다”만으로는 자동으로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핵심은 아이의 국적과 체류자격입니다.


▶️ A. 아이가 한국 국적을 함께 가진 경우 (복수국적자)

한국 국적을 가진 아이는 주민등록이 가능하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피부양자 등록 또는 지역가입자 등록이 가능합니다.

절차 요약

  1.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 부여

  2. 국민건강보험공단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3. 부모가 국내 보험 유지 중이라면 아이를 피부양자로 등록

  4. 부모가 해외 체류 중이면, 아이 단독으로 지역가입자 형태 가입 가능

단, 한국 체류 기간이 짧거나 생활 근거지가 해외인 경우 공단에서 ‘실제 체류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서류(항공권, 거주지 증빙 등)를 제출해야 합니다.


▶️ B. 아이가 **외국 국적(예: 영국, 미국)**만 가진 경우

외국 국적만 가진 아이는 외국인등록증이 있어야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즉, 단기 방문(90일 미만)에는 한국 건강보험 적용 불가입니다.

해결책:

  • 외국인등록 후 6개월 이상 체류 시, 자동 건강보험 가입 가능

  • 단기 여행일 경우 → 해외여행자보험으로 대비 필요


2️⃣ 한국내 병원 이용 시 알아둘 점

보험 여부와 관계없이, 한국 병원 진료는 가능합니다.
다만 보험이 없다면 전액 본인 부담이며, 진료비는 외국인 요율이 적용됩니다.
진료 후 영문 진단서 및 영수증을 받아두면 미국 보험사에 **사후 청구(Overseas Claim)**가 가능합니다.

💡 팁: 가족이 다니는 회사의 보험사에 “Overseas Medical Coverage in Korea”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대부분 대기업은 가족 의료비를 포함한 글로벌 보장 플랜을 운영합니다.


3️⃣ 어린아이도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이 가능할까 ?

정답은 **“YES”**입니다 !
한국 보험사 대부분은 생후 15일 이상~100세 이하까지 가입을 허용합니다.
즉, 출생 후 2주가 지난 신생아부터 가입 가능합니다.

보험사   가입 가능 나이비고
삼성화재   생후 15일 이상   가족형 가입 가능
현대해상   생후 15일 이상   소아질환 보장
DB손보   생후 15일 이상   보호자 명의 필요
메리츠화재   생후 1개월 이상   항공 지연·수하물 보상 포함

4️⃣ 가족형 여행자보험으로 가입하면 더 유리

가족이 함께 입국한다면 **“가족형 여행자보험”**으로 묶어 가입하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장점

  • 보험료 절약 (개별보다 20~30% 저렴)

  • 사고 발생시 보험금 청구 간소화

  • 상해·질병·응급치료 모두 보장

  • 여행 중 항공 지연·수하물 분실도 함께 보상

💡 부모가 주계약자, 아이는 피보험자로 등록하면 신생아도 자동 보장 대상이 됩니다.


5️⃣ 어린이 여행자보험의 주요 보장 항목

보장 항목내용비고
질병·상해 치료비   병원 진료, 입원, 수술 등   감기, 발열, 염증 등 포함
응급의료비   응급실 방문·후송비   대부분 보험사 기본 포함
약제비   처방약 구입비   영수증 필수
항공·수하물 보상   지연, 분실, 파손 보상   여행 중 편리
긴급 후송 서비스   중증 질환 시 한국 이송       24시간 서비스 운영

⚠️ 단, 예방접종·건강검진·미용 목적 시술 등은 제외됩니다.


6️⃣ 가입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

  1. 출국 전 가입 필수
    한국 출발 이후에는 가입이 제한되거나 보장 시작이 늦어집니다.

  2. 아이 여권 이름 정확히 기입
    여권 영문 이름과 보험 증권이 일치해야 합니다.

  3. 조산아·선천성 질환 여부 확인
    일부 보험사는 제한을 둘 수 있습니다.

  4. 체류 기간에 맞는 보험 선택
    90일 미만 → 일반 여행자보험
    6개월 이상 → 유학생/장기체류형 보험으로 전환


7️⃣ 실제 추천 조합

상황추천 보험 방식
단기 여행 (1~3개월)   가족형 해외여행자보험
장기 체류 (6개월↑)   유학생·주재원 가족보험
신생아 15일 미만   사비 진료 + 미국 보험 사후 청구

✅ 결론: 아이가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려면

한국 방문 중 아이의 건강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국민건강보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외국 국적 어린이라면, 해외여행자보험 가입이 사실상 필수입니다.

  • 한국 국적자라면 주민등록 후 건강보험 가능

  • 외국 국적자라면 체류 6개월 이상 시 외국인등록 후 가입

  • 단기 방문이라면 여행자보험으로 의료비 대비

  • 생후 15일 이상이라면 신생아도 가입 가능

👉 출국 전 미리 준비해두면, 한국 체류 중 병원 진료나 응급 상황에서도 걱정 없이 아이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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